하나님께서, 감사를 모르는 자를 벌하지 아니하시는 것은, 이미 감사하지 못할 때는 벌써 불행이라는 벌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 탈무드 -
감사하지 않는 자를 당장에는 잡아가지는 않지만,
그러나, 감사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은 벌써 이미 심판이라는 벌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행복과 불행의 차이점은 바로 감사입니다.
행복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고,
반대로 감사를 하게 되면 행복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위해서 삽니다.
행복하면 감사한 줄 아는데,
감사를 하게 되면 행복이 저절로 따라 오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형편에 있는가 하는 것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감사하고 있느냐 하고 있지 않느냐 하는게 정말 참 중요한 것입니다.
감사의 감격으로 우리가 살아갈 수 있다면 행복한 것입니다.
수년전 병원에 입원했을 때, 2~3일간 물 한모금도 마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간절한 나의 소원이 '물 한병'만 있으면 정말 소원이 없겠다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치료를 받고 처음 물을 마실 때 온 세상을 가진 자 처럼 행복했습니다. 물을 마시면서 온 세상을 가진 자 처럼 행복했는데, 문제는 이런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갈 수가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우리가 병원을 나설때의 그 감격과 감사로 평생을 살 수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이용걸 목사님의 경험담]
그랜드캐년에 관광을 가서 장관을 보고 있는데,
옆의 흰 지팡이를 가진 한 실명한 소경이 "이야~, 아름답다, 이야~ 놀랍다" 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보지도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아름답다고 하는가...이상히 여겨 주의 깊게 보았습니다...
그때 느낀 것은 "보는 것은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도 보는구나. 얼마든지 마음 속으로 다 볼 수가 있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용걸 목사님의 경험담]
보는 것은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눈이 없다!!!
손이 없다!!!
돈이 없다!!!
이래서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감사가 없고, 욕심만 있어서 불행한 것입니다.
마음의 감사가 중요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너희를 향하신 소원이다.
하나님의 뜻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다윗은 시편 40:1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하는데, '나의 기도' 를 들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렇게 허물많고 죄많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이 죄인이..., 간음죄와 살인죄를 범한 이 죄인이..., 감히 하나님 앞에서 기도도 할 수 없는 죄인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격의 아름다움은 감사함으로 나타남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 2006년 이용걸 목사님 설교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