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주보광고
Author
Pastor MPC
Date
2026-08-01 13:58
Views
50
1. 8월 주제 - 8월은 “선교의 달”입니다.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는 주님의 명령을 기억하며,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메시야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 과테말라 단기선교 - 오늘(8/2)부터 토요일(8/8)까지 과테말라 단기선교가 있습니다. 선교팀원들과
모든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2부 예배 광고 시간에 선교팀 파송식이 있습니다.
- 일정 : 8월 2일(주일) ~ 8일(토)
- 대상 : 과테말라 치훌하 교회, 치훌하 공립학교
- 가는 선교사 (15) : 김남구, 김춘화, 윤봉희, 오순녀, 최동분, Juliet Lee, Anna Song, Oliver Kim
Summer Kim. Taesuk Song, Issac Kwon, Michelle Lee, Claire Kim. Daniel Lee. Andrew Anderson
* 이번 한 주 선교팀을 위해 특별히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 임직자 학교 - 임직자 학교 아홉 번째 모임이 2부 예배 후 본당에서 있습니다.
4. 전도부 노방전도 안내 - 오늘 오후 전도부 주관으로 노방 전도를 나갑니다. 함께 전도를 나가실 분들은
점심 식사 후 12시 40분까지 친교실 앞으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최영대 집사)
5. 교회설립 37주년 메시야 잔치 - 오는 10월 4일은 교회 설립 37주년 메시야 잔치입니다. 한 영혼을
마음에 품고 기도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일(8/9)에는 태신자 작정카드와 기도 카드를
나눠드리고, 오행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6. 구역별 릴레이 금식기도 - 10월 3일(토)까지 구역별 릴레이 금식기도를 진행합니다. 과테말라
단기선교, 부흥회, 메시야잔치 및 하반기 교회 사역을 위해, 연약한 성도들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7. 7-8월 구역예배 안내 - 7월과 8월 구역예배는 방학입니다. 대신 구역에서 서로 친교를 나누는 모임을
가지면서, 오랫동안 출석하지 못했던 장결자들과 몸이 불편한 구역원들을 돌아보시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으로 살아가는 메시야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 과테말라 단기선교 - 오늘(8/2)부터 토요일(8/8)까지 과테말라 단기선교가 있습니다. 선교팀원들과
모든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2부 예배 광고 시간에 선교팀 파송식이 있습니다.
- 일정 : 8월 2일(주일) ~ 8일(토)
- 대상 : 과테말라 치훌하 교회, 치훌하 공립학교
- 가는 선교사 (15) : 김남구, 김춘화, 윤봉희, 오순녀, 최동분, Juliet Lee, Anna Song, Oliver Kim
Summer Kim. Taesuk Song, Issac Kwon, Michelle Lee, Claire Kim. Daniel Lee. Andrew Anderson
* 이번 한 주 선교팀을 위해 특별히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 임직자 학교 - 임직자 학교 아홉 번째 모임이 2부 예배 후 본당에서 있습니다.
4. 전도부 노방전도 안내 - 오늘 오후 전도부 주관으로 노방 전도를 나갑니다. 함께 전도를 나가실 분들은
점심 식사 후 12시 40분까지 친교실 앞으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최영대 집사)
5. 교회설립 37주년 메시야 잔치 - 오는 10월 4일은 교회 설립 37주년 메시야 잔치입니다. 한 영혼을
마음에 품고 기도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일(8/9)에는 태신자 작정카드와 기도 카드를
나눠드리고, 오행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6. 구역별 릴레이 금식기도 - 10월 3일(토)까지 구역별 릴레이 금식기도를 진행합니다. 과테말라
단기선교, 부흥회, 메시야잔치 및 하반기 교회 사역을 위해, 연약한 성도들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7. 7-8월 구역예배 안내 - 7월과 8월 구역예배는 방학입니다. 대신 구역에서 서로 친교를 나누는 모임을
가지면서, 오랫동안 출석하지 못했던 장결자들과 몸이 불편한 구역원들을 돌아보시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