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할렐루야! 이번 특새를 통해 여러분의 인생의 역사가 재창조되기를 축복합니다.

 

제가 많은 분들을 만나보았는데요, 어떤 분은 특별한 계기에 술 담배를 끊으신 분도 있으시고요, 어떤 분은 육신의 욕망을 끊으신 분도 있으시고요, 어떤 분은 남을 미워하는 마음, 어떤 분은 물질에 대한 집착, 어떤 분은 자녀에 대한 집착, 어떤 분은 성공에 대한 집착, 어떤 분은 우울증, 많은 분들이 많은 문제들을 특별한 계기에 내려놓게 됨으로 놀라운 인생이 새롭게 시작되었음을 말씀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람은 특별한 시간, 특별한 계기를 통하여, 더 정확히 말하자면, 하나님은 특별한 시간, 특별한 계기를 통하여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 사람을 더욱 놀랍게 사용하시더라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이런 경험을 했고, 모세가 시내산에서 이런 경험을 했고, 야곱도 얍복강가에서 이런 놀라운 경험을 했고, 세겜의 사건을 통하여 벧엘로 올라가면서 이런 경험을 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이시간이라도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강하게 역사하시면 여러분에게도 놀라운 일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 새벽시간이야말로 성경을 보면, 가장 확실한 응답의 역사가 체험되었던 시간이죠?

 

과거 얍복강가에서 하나님과 씨름하던 야곱도 바로 이 새벽시간에 응답을 받았죠?

 

또 과거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널 때에도 모세가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기도할 때, 새벽에 홍해가 갈라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또 만나는 새벽에 내렸으며, 히스기야 왕 때 앗수르의 십팔만 오천의 군대도 새벽에 다 시체가 되어 버리는 역사가 일어났고,

 

다니엘도 새벽에 사자굴에서 건져지는 역사가 일어났고, 예수님도 새벽에 부활하셨으며,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의 성령의 임하심도 새벽기도시간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면, 다윗도 내가 새벽을 깨우리라그도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사람이었으며, 예수님도 바로 새벽 미명에 습관에 따라 기도하셨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도 이번 새벽기도를 통하여 여러분 인생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시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실로 여러분도 이 새벽을 통하여 야곱과 같이 환골뼈가 위골되기까지 하나님과 씨름하시고, 다윗과 같이 부르짖으시고, 예수님과 같이 간절히 기도하신다면, 반드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이제 내 능력과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로 살아가는 성도는, 늘 하나님께 대한 기도로 승부하며 사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무엇입니까? 누군가 기도란 그리스도의 능력을 붙잡는 손이다.’ 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능력, 그리스도의 능력을 진정 붙들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앤드류 머레이는 하나님의 자녀는 기도로 모든 것을 정복할 수 있다.’고 했고, 그러나 이 엠 바운즈는 기도의 실패자는 생활의 실패자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스펄젼 목사님은 기도하지 않고 성공했다면, 성공한 그것 때문에 망한다.’고까지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반드시 기도로 성공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망한다는 것입니다. 날마다의 우리가 기대하는 새 역사는 창조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에베소서 618절은,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했고, 데살로니가전서 517절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 골로새서 42절은,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리고 했습니다.

 

실로 여러분은 이번 새벽기도 오늘 이 첫 시간 여러분의 기도생활을 점검하심으로, 진정 다시 기도로 새 역사를 창조해 나가는 성도로 세워지시기를 축복합니다.

 

지난 한 해 얼마나 기도하셨습니까? 내년에는 또 얼마나 기도하실 것입니까?

 

어느 분이 가게가 마이너스라서 왜 그런가 고민해봤더니 기도를 안 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열심히 기도를 회복했더니 다시 매상이 올라가더라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야고보서 516절은,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고 했고, 마태복음 2122절은,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했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여러분이 믿고 구하는 모든 것에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은,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고 했습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는 말은, 그냥 하나님께 미루고 가만히 있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행사라 할지라도, 오직 여호와께 맡기며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오직 여호와 앞에서 포기하여 맡기며 간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포기하고, 내 행사는 여호와께 맡기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간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내가 해결하려만 한다면, 그것이 하나님 앞에서 의젓하고 칭찬을 받을만한 삶 같아도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어린 자녀들이 부모도움 없이 스스로 알아서 행하는 것을 의젓하게 여기고 자랑으로 여기지만,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히려 그분께 맡기고 기도하는 것을, 더 의젓하고 자랑스럽게 보시며 칭찬하신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바로 이렇게 하는 것이 믿음의 삶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연약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오직 믿음뿐인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모든 일을 이루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함으로, 신뢰함으로 그분께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그 행사는 반드시 이루어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너의 경영하는 것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이것을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네가 계획한 일이라 번역했고, 새번역성경에서는 생각하는 일이라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일일지라도, 그 일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 기도로 맡기는 삶을 산다면, 다른 것이 아닌, 우리가 계획한 일, 또 우리가 생각하는 일이 다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렇다면,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우리의 기도에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말인 것입니다.

 

그래서 히스기야는 통곡의 기도로 자신의 생명을 15년이나 더 연장 받았죠?

 

모세는 민족을 사랑하는 간절한 기도로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우상숭배를 하던 이스라엘을 멸하시고자 했던 하나님의 뜻을 돌이켰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누가복음 187절은,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주시리라.”고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도 여러분의 기도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줄 믿습니다. 바로 지금 이 아침이 그 시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이에 기도의 사람, 이 엠 바운즈는요, “우리의 기도는 지칠 줄 모르는 힘과 거부될 수 없는 인내와 꺾여지지 않는 용기로 강하게 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탈무드를 보면요 정신을 집중하여 기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 시간, 정신을 집중하여 지칠 줄 모르는 힘과 거부될 수 없는 인내와 꺾여지지 않는 용기로 하나님께 부르짖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여러분의 남은 인생을, 다가오는 2014년을, 그리고 이 메시야 제단을 새롭게 변화시킬 줄 믿습니다. 기도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기도로 나를 움직이고, 기도로 교회를 움직이고, 세상을 움직이게 되는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도 이 새벽을 통하여 얍복강가의 야곱과 같이, 갈멜산상의 엘리야와 같이, 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또 부르짖는다면, 반드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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