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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열린 메시야 평생교육원 개강식에 참석한 학생들이 가을학기 안내를 듣고 있다. |
지난 봄 첫 학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메시야 장로교회(한세영 목사) 산하 평생교육원(디렉터 한권이 목사)이 8일 가을학기를 시작했다.
한
목사는 이날 ‘평생에 기쁘게 하소서’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난 여름 소방국의 점검 이후 인원 제한 등 시련이 있었지만 결국
가을학기를 무사히 열게 됐다”며 “점점 더 발전하고 향상해 나가는 배움의 공간으로 기쁨을 나누자”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
번 학기엔 약 100명의 학생들이 영어와 시사교양, 시민권, 서예, 장구, 종이접기, 문예, 라인댄스, 컴퓨터 등 다양한 수업에
참가한다. 수업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이날 개강식에는 평생교육원을 후원해온 중앙시니어센터의
권사합창단이 참석해 축가를 선사하기도 했다. ▷문의: 703-483-0280
유승림 기자